오늘의 축산뉴스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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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6전국양계인대회' 석정웰파크호텔서 성황리 개최

전북 고창군에서 전국 양계산업 종사자들의 화합을 다지는 '2026 전국양계인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참석자들은 양계산업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육계 사육비 현실화 시급

국회에서 열린 2026 축산포럼에서 종계 및 육계 사육기반 안정을 위한 중장기 과제가 논의됐다. 대한양계협회는 농가 고령화와 생산비 상승으로 인한 사육기반 약화를 우려하며 사육비 현실화를 촉구했다.

공익직불 의무교육 30일 마감…미이수 시 직불금 10% 감액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의무교육이 9월 30일에 마감된다.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의 10%가 감액될 수 있어 양계 농가를 포함한 축산 농업인들의 신속한 참여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 동물복지 산란계 농장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이 전남 곡성에 위치한 동물복지 산란계 농장을 방문해 환경풍부화물 실증연구 상황을 점검했다. 농촌진흥청은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에 적용 가능한 동물복지 사육 기술을 보완하고 보급할 계획이다.

전국 양계인 1,000명 고창 집결…양계산업 미래 모색

대한양계협회가 주관한 '2026 전국양계인대회'에 전국 양계농가 및 관련 종사자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64년간 쌓아온 양계산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축산관측동향(산란계) 2026년 9월호 발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2026년 9월 산란계 축산관측동향을 발표했다. 9월 일평균 계란 생산량이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산지가격은 전월 대비 다소 하락할 것으로 분석됐다.

USDA 육계 시장 보고서: 2026년 9월 8일

미국 농무부(USDA)가 발표한 최신 육계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9월 전국 복합 육계 가격과 냉장 보관 재고에 변동이 나타났다. 지역별 가격 차이 및 소매 특판 활동이 육계 시장 수급에 영향을 주고 있다.

예정보다 빨라진 조류인플루엔자, 달라진 방역이 필요하다

겨울철을 앞두고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이른 시점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면서 선제적인 차단 방역이 시급해졌다. 가금농장에 대한 방역수칙 강화와 철저한 대비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2026 축산포럼] “K-치킨의 뿌리, 종계·육계 사육기반 강화해야”

국회에서 열린 2026 축산포럼에서 K-치킨의 근간인 종계·육계 사육기반 안정을 위한 상생 방안이 모색됐다. 전문가들은 축사시설현대화 지침 개정 및 국내산 원료육 사용 가공업체에 대한 실질적인 자금 지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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