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축산뉴스 (2026-09-21)

2 0

강원 태백시, 2026년 산란계 스마트축산단지 사업자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는 강원 태백시를 2026년 스마트축산단지조성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태백시는 2031년까지 45ha 규모의 스마트 산란계단지를 조성해 320만 마리를 사육하고 일평균 186만 개의 계란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정부, 산란계 사육시설 정비 3000억 투입

정부가 산란계 사육시설 정비를 위해 3,000억 원의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농가들의 추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인·허가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태백에 4839억 '스마트 산란계 단지'…하루 계란 186만개 생산

농식품부가 태백시를 스마트축산단지조성사업 대상자로 선정하여 4,839억 원 규모의 대형 산란계 단지가 들어섭니다. 2031년까지 산란계 320만 마리를 사육하며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입니다.

가농바이오 태백에 300만수 스마트양계단지 사업자 선정

농업회사법인 가농바이오가 2026년 '스마트축산단지조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강원 태백에 대규모 양계단지를 조성합니다. 이번 사업은 2031년까지 4,839억 원이 투입되며 45ha 규모의 부지에서 산란계가 사육될 예정입니다.

여러 농가 모으던 축산단지, 산란계 '한 기업'에 몰빵…다음은 한돈?

최근 선정된 태백 스마트산란계단지는 여러 개별 농장을 집적화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하나의 기업이 대규모 생산기지를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이를 통해 계란 수급 불안을 보완하고 가격 안정을 도모하는 새로운 축산 정책 모델이 될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4839억·산란계 320만 마리 확정에 삼척 반발 격화…22일 1000명 '백두대간 행진'

정부의 태백 스마트축산단지 조성 확정에 대해 인접 지역인 삼척시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삼척범시민공동대책위원회는 악취 및 환경오염, 방역 문제 등을 지적하며 대규모 규탄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AI 2배 늘고, 신종 구제역까지‥정부, 겨울철 가축전염병 방역 강화

올해 해외 야생 조류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이 크게 늘고 인접국에서 신종 구제역이 확인되었습니다. 농식품부는 겨울철 가축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산란계 농장 등을 중심으로 방역 관리를 대폭 강화합니다.

철새만 막던 겨울방역은 끝났다…더 복잡해진 '가축질병 방정식'

야생 조류뿐만 아니라 사료, 사람, 차량 등 바이러스 유입 경로가 다변화되면서 가축방역 관리가 다중 전선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운영해 고위험 농장에 대한 집중 관리에 돌입합니다.

[AFL 칼럼] 추석의 풍요 뒤 가축전염병의 그림자

추석 이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주요 가축전염병의 발생 위험이 고조되며 축산 현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는 방역 AI 통합패키지 도입 등 사전 예방을 위한 과학적 방역 체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댓글

작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