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축산뉴스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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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낳는 토종닭 농가 보급 추진…프리미엄 시장 겨냥

농촌진흥청이 주로 고기용으로 쓰이던 토종닭을 달걀 생산에 활용하기 위해 산란용 토종닭 농가 보급체계를 구축합니다. 새로 개량된 토종닭은 산란 능력이 우수하며, 생산된 달걀은 노른자 비율이 높고 고소한 맛을 지녀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할 전망입니다.

[녹색] 산란용 토종닭 개발...프리미엄 시장 겨냥

백숙이나 삼계탕 등에 소비되던 토종닭이 달걀 생산용으로 개발되어 본격적인 농가 보급에 나섰습니다. 일반 달걀보다 아미노산 함량이 높고 쫀득한 식감을 가져 차별화된 품질로 새로운 농가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 7개 축종별 심사 기준

농림축산식품부의 세부 요령에 따라 산란계와 육계를 포함한 7개 축종의 동물복지축산농장 심사가 진행됩니다. 허가 및 등록된 농장 전체를 인증 기준에 맞춰 운영해야 하며, 사육 상태와 관리자 교육 전반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내로남불식 계란 원가 잣대”…농식품부·산란계협회 갈등 전말

정부와 대한산란계협회가 계란 가격의 적정성을 두고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정부가 국내 계란 생산비와 수입 계란 원가를 계산할 때 선별포장 비용 기준을 서로 다르게 적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한양계협회, 신임 채란위원장에 정기훈 대표 선출

대한양계협회가 채란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성에서 산란계 농장을 운영 중인 정기훈 정훈농장 대표를 신임 채란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란계 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대한양계협회, 정기훈 신임 채란위원장 선출

사단법인 대한양계협회의 신임 채란위원장이자 부회장으로 정기훈 대표가 당선되었습니다. 그는 산란계포럼 회장으로서 고병원성 AI 방역정책 개선 국회 토론회를 주최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양계 전문가입니다.

양계협 신임 채란위원장에 정기훈 정훈농장 대표 선출

대한양계협회가 최근 회의를 열어 정기훈 대표를 신임 위원장 및 본회 부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안성시의회 의원과 양계협회 감사 등을 두루 역임하며 양계 산업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양계협회, 정기훈 채란위원장 선출

대한양계협회가 정기훈 정훈농장 대표를 신임 채란위원장으로 선출하며 조직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정 위원장은 현행 예방적 살처분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고 백신 도입의 가능성을 제기하는 등 산란농가 정책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단독] 수원축협, '농장 없는 조합원'과 11억 군납계약…국세청, 경위 재조사

수원축산농협이 양계장이나 농장 시설을 갖추지 않은 조합원과 수십억 원대 군납용 닭고기 공급계약을 체결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명의 대여를 통한 실질적인 사업자가 따로 있다고 보고 세금 과세 과정을 집중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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