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축산뉴스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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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전염병 원천 차단"…전북도, 5개월간 겨울철 특별방역

전북도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철새도래지 집중 소독과 함께 산란계 밀집단지를 중심으로 방역 취약 요인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입니다.

강원도, 내년 2월까지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강원도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동절기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운영합니다. 야생조류 통제와 더불어 20만 마리 이상을 사육하는 대규모 산란계 농장에 무인 통제초소를 설치해 방역 관리에 돌입합니다.

충남도, AI·ASF 등 가축전염병 특별방역…24시간 비상대응

충남도는 내년 3월까지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비한 24시간 방역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합니다. 11월부터 오리 농가의 사육을 일시 제한하고 주요 철새도래지의 축산차량 출입을 엄격하게 통제하여 가금 농가 방역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농진청, '산란용 토종닭' 보급...단일불포화지방산 함량↑

농촌진흥청이 산란 능력이 우수한 산란용 토종닭을 새로 개량하여 농가에 보급합니다. 기존 육계용 토종닭에 비해 달걀 생산량이 크게 늘어났으며, 달걀 내 단일불포화지방산 비율도 높아 농가의 새로운 수익 창출원으로 기대됩니다.

계란 한 판 6000원대로 떨어졌다…산지가격도 2000원 아래 전망

지난 7월 중순 이후 계란 산지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9월 하순 특란 10개 평균 산지가격이 2050원을 기록했습니다. 산란계 사육 현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소비자 체감 계란 가격도 점차 안정화되는 추세입니다.

대한양계협회 신임 채란위원장에 정기훈 대표 선출

대한양계협회가 채란위원회를 열고 안성에서 14만수 규모의 산란계 농장을 운영하는 정기훈 대표를 신임 채란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농가 간 화합을 도모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산란계 산업의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광주,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대책 돌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 기간에 돌입합니다. 방역에 취약한 고위험 오리농장에는 일시 사육제한을 시행하고 거점소독시설을 상시 가동해 바이러스 전파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입니다.

“겨울철 가축전염병 막는다”... 경남도, 5개월간 특별방역 돌입

경남도는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차단을 위해 10월부터 5개월간 강도 높은 특별방역을 실시합니다. 주요 철새도래지뿐만 아니라 대형 산란계 농장에 대한 집중 관리를 통해 선제적인 방역망 구축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10월~내년 2월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AI·ASF·구제역 대응

경기도는 내년 2월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포함한 주요 재난형 가축전염병 대응을 위해 일제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합니다. 산란계 밀집지역 및 과거 발생농장 등 고위험 가금 농가를 중심으로 철저한 방역관리가 전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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